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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프랑스여행 :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 몽마르뜨르언덕 산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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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루비 루비우입니다.

 

오늘은 어디를 소개해 드릴까 

고민하다

그냥 가볍게 파리 산책으로 정해보았습니다.

 

잠시나마 저와 함께

즐겁게 

프랑스 파리 산책 가보실까요? 

 

 

 

여기 기억하세요? 

영화에도 나오고 유명한 장소인데!

비르아켐 다리입니다.

영화 인셉션에서 나왔던 장소입니다.

여기서는 에펠탑도 잘 보여서 

스냅사진도 많이 찍더라구요.

 

이른 아침에 방문하면 사람이 많이 없어서 

예쁜 사진 남기실 수 있어요. 

저녁에 오면 또 조명이 켜지니 

또 다른 매력이 넘치는 곳이에요. 

 

위로는 메트로가 지나가요.

이리로 쭉 가면 비르아켐역이 나온답니다. 

 

 

France Paris

 

 

프랑스 파리의 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하늘의 뭉게뭉게 구름도 예쁘고

파리의 건물들과 나무와 어우러져 

더 예뻐보이는 것 같네요.

 

저는 프랑스에서 

건물 구경하는게 재미있었거든요.

그 도시의 건축물이라 함은

당대의 최고 유행하는 건축양식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으니까요.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건축물들이라

더 이국적이고 예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과 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도시가 파리라는데 

그 이유도 이런 특유의 

파리 분위기 때문인 것 같아요.

 

 

 

 

프랑스 파리의 아침 풍경 어떠셨나요?

사람들도 북적이지 않고 

한적한 파리의 매력을 느끼셨나요? 

 

사실 파리는 워낙 관광객이 많다보니

오후에는 정말 어딜가든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조금 일찍 일어나면 

이렇게 한적하게 파리를 산책하 실 수 있어요. 

 

 

 

 

여긴 지나가다가 테이블과 의자컬러가

꽃이랑 매치된게 너무 예뻐서

한컷 찍어봤어요. 

뭐 프랑스의 이런 감성. 

너무 예뻐요!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바로바로

빵! 입니다. 

 

프랑스에는 빵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네요.

 

 

 

 

어떠세요? 

대단하지 않나요? 

정말 다 먹어보고싶어요.

프랑스의 마카롱 

프랑스의 티라미슈 

프랑스의 버거

프랑스의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싶어요.

 

참고로 마트에서 크로와상을 그냥

사서 먹었거든요? 

와... 마트 크로와상 진짜 장난아니었어요.

마트도 그정도인데 전문점은 어떨 지 

상상이 가시죠? 

프랑스가시면 빵 많이 드세요~

 

 

이제 오페라지구의 백화점을 가볼거에요!

백화점하면 뭐죠? 

쇼핑이죠? 

 

그런데 파리의 백화점은 쇼핑보다

더 멋진게 있더라구요.

 

첫번째 소개 해 드릴 곳은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백화점

프랭탕 백화점 

입니다. 

 

 

printemps

 

헐...

진짜 아름답지 않나요? 

아르누보 스타일의 돔 천장에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이라니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있나요? 

쇼핑은 둘째치고 이걸 보려고 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printemps

 

 

저도 그 중에 한사람이었네요. 

저 돔 천장구경하려고 스타벅스에 잠깐

앉았습니다.  

저 천장을 바라보며 마시니까 

여기가 그냥 오페라가르니에 인가 싶더라구요^^

한참을 사진찍고 바라보았네요.

 

 

printemps

 

 

그러다 지도를 한 번 보고 어디를 또 가볼까

미리미리 정해봅니다. 

사실 정해져 있었어요. 

옆에 라파예트 가려고 했거든요. 

저는 여기서 득템했는데 

여름에 수영장에서 걸치는 판쵸같이 생긴 것을

샀어요. 너무 맘에 쏙 들어서 보자마자

그냥 결재해버렸네요!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곳은 

프랭탕 백화점 바로 옆 근처에요.

갤러리 라파예트

입니다. 

 

galeries Lafayette

 

 

따란~

라파예트에 온 이유는 사실 

옥상의 전망대 때문에 왔어요. 

오페라가르니에 부터 에펠탑까지 보이는

이 전망대 

무료에요 무료^^

 

개선문에서 내려다보는 모습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라파예트 옥상전망대 입니다. 

 

 

galeries Lafayette 

 

 

오페라가르니에 꼭대기도 잘 보이죠? 

바로 앞에 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또하나!

라파예트 화장실인데요.

진~~~~짜 예뻐요.

뷰가 예술입니다 ㅋㅋ

 

화장실 갔다가 손을 2분동안 닦았나봐요.

손닦는데 뷰가 정말 예뻐요.

저는 유아매장 있는 층에서 갔거든요?

진짜 뷰맛집 라파예트입니다!

 

 

라파예트 근처에 유명한 맛집도 

소개해드릴게요!

부용 샤르띠에

입니다.

 

부용 샤르띠에

 

 

부용 샤르띠에의 외관입니다. 

라파예트까지 왔다면 여기서 꼭 식사하세요.

비싸지 않은 가격에 에스까르고도 드실 수 있어요!

와인도 나오구요! 

 

저는 점심시간에 갔기 때문에

조금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오래 기다리진 않고 들어갔답니다. 

 

 

부용 샤르띠에

 

부용 샤르띠에 내부 모습입니다. 

여기도 오래된 레스토랑입니다.

인테리어가 거의 바뀌지 않았다고 하네요? 

만약 두명이 갔다면 다른 두명 온 손님들과

합석합니다. ㅋㅋㅋ 

처음보는 사람과 같은 테이블에서 밥을 먹는다는건

좀 벌쭘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이블 회전이 빠른것 같아요. 

그냥 빨리 밥먹고 나가게 ㅋㅋㅋ

 

 

부용 샤르띠에

 

부용 샤르띠에 와인을 주문했는데

뭐 와인맛은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제가 와인을 그다지 잘 마시는 편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마셔도 

무난한 맛이었습니다. 

 

 

부용 샤르띠에

 

 

에스까르고 + 파스타 + 스테이크를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에스까르고는 진짜 너무 맛있어요.

정말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

이건 진짜 가격도 안비싸니 꼭 드셔보세요.

 

볼로네제 파스타였던 것 같은데

저것도 맛이 괜찮았구요.

 

스테이크는 흠... 엄청 맛있다기 보다

그냥 먹을 만 했습니다. 

 

에스까르고가 최고였습니다.

집에서 어떻게 만드는지 써치까지 

했을정도였네요 ㅋㅋㅋ

 

 

부용 샤르띠에

 

 

디져트도 먹었는데 달달하니

뭐 먹을만 했습니다. 

배가 불러서 다 먹지는 못하고

나왔던 것 같아요.

 

아참 식전빵도 있어요.

옆에 앉아 있는 모르는 사람이랑

식전빵 나누어 먹습니다. 

ㅋㅋㅋ

 

 

 

 

여긴 오페라 가르니에 입니다. 

예약을 안해서 내부에 들어가진 못했구요.

 

 

 

너무 아름답죠? 

진짜 저 가로등이 켜지면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다음에 파리에 간다면 

오페라 가르니에는 무조건 갈거에요.

못가봐서 아쉬웠어요.

 

 

 

 

 

구름이 너무 예쁘게 있지 않나요?

귀여운 구름이라서 찍었습니다. 

구른 오른쪽 아래쪽에 보이는 건물이

갤러리 라파예트 입니다!

저기서 길건너면 프랭탕 백화점이구요.

진짜 가깝죠? 

 

 

이제 몽마르트르 언덕에 올라갈거에요.

.... 

오르막길은 언제나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걷고 걸으면 아름다운

뷰를 감상 할 수 있으니 참고 올라가세요.

 

 

 

 

조~~기 앞에 얼마나 올라왔는지 대충 짐작이 

가시죠? 요렇게 빼꼼 파리의 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냥 주택가일 뿐인데 

건물들이 왜이렇게 이쁘고 난리인거죠?

도시자체가 정말 낭만 그자체 입니다. 

파리에 살고 싶어요 정말..

노숙자들만 아니면..

노숙자들이 자꾸 말걸어서 무서웠네요.

그렇다고 위협을 가하진 않고 

웃으면서 말걸어요.

심지어 호텔앞에 계속 있던 노숙자와는

안면을 트고 친해졌다는.....ㅋㅋㅋ

 

따란! 

드디어 드디어

사크레쾨르 대성당이 보입니다. 

힘드니까 잠시 벤치에 앉아 쉬어갑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희는 여기서 또 사랑이 샘솟았습니다. 

바로 보시죠!

 

 

 

네... 하뜨하뜨!

사랑이 샘솟은 사진입니다. 

힘든 언덕길을 함께 올라

아름다운 성당을 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와,,, 진짜 사크레쾨르 대성당 멋있어요. 

여기까지 올라오면 뒤를 돌면

파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사진을 넣자니 사람들 얼굴이 너무 많이 나와 

포기했습니다. 

사실 이 사진 밑에도 사람들 엄청 많은데

다 잘랐답니다. 

 

성당이 정말 아름다워요!
여기는 흑인들이 많아요.

물건을 팔거나 하거든요? 

걸을 때 바닥에 그림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밟으면 사야해요. 

팔도 조심해요. 팔찌 채워버려요. 

그런 사야해요. 

 

 

 

 

 

마무리는 맥주 한잔 마시면서 

캬~~~~

오늘 저와 함께 다닌 파리의 산책 어떠셨나요? 

 

지금은 여행을 못가지만

대리 여행이 되었나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