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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시그니엘 호텔가서 티타임 갖고 메론빙수도 먹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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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루비 루비우 입니다. 

 

오늘은 잠실의 랜드마크죠?

시그니엘에 함께 가볼까요? 

시그니엘 볼때마다 

와,,, 진짜 높네라고

생각만 했는데 

막상 시그니엘에 가보니 

밖에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일단 시그니엘 뷰를 소개해 드릴게요~!

 

 

 

 

 

 

우아~

시그니엘 뷰가 정말 장난 아니죠? 

시그니엘에 올라가면 잠실이 그냥 한 눈에 보이는게 

너무 멋졌어요^^

 

 

 

 

 

 

여러분 이것이

시그니엘에서 보는 흔한 뷰입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뷰가 너무 멋지더라구요.

 

 

 

 

 

 

정말 쨍하게 잘나온 뷰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맑은날에 시그니엘에 가세요.

저는 미세먼지가 좀 있던 날에 

시그니엘에 갔더니 사진이

미세먼지때문에 뿌옇게 나와요.

미세먼지가 정말 심할 땐 

저 멀리까지 안 보일 것 같네요~

시그니엘에서 내려다 보는 뷰를 감상 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시그니엘에서 저와함께

티타임시간을 보내볼게요!

 

시그니엘 더 라운지로 갑니다!

 

 

시그니엘 더 라운지

 

 

 

어머 색이 너무 곱고 예쁘죠? 

이건 뭐였는지 기억이 왜 안날까요?

히비스커스 였을까요? 

색이 빨간거 보니 히비스커스 같기도 하고 

우리 아가씨가 마셨던 거라

제가 잘 기억은 안나네요^^;

 

 

 

시그니엘 더 라운지

 

 

 

시그니엘 더 라운지의 아포가토 입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 부어먹으면

정말 맛이 끝내주죠? 

센스있게 작은 초콜렛도 같이 나오네요~

아포가토는 다 마시고 나면 아메리카노로 

리필도 된답니다^^

 

 

 

 

시그니엘 더 라운지

 

 

 

시그니엘 더 라운지의  아이스초코에요~

아버님이 커피를 안드셔서 

달달한 초코음료를 주문해 드렸습니다. 

 

남편도 초코를 좋아하는데 

아버님을 닮은 건가 싶네요~ 

이것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달콤하고 맛있었어요.

 

아이스초코 맛없게 하는곳이 

있을까 싶네요.

 

 

시그니엘 더 라운지

 

 

시그니엘 더 라운지의 아메리카노입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어머님이 주문하신 커피에요^^

커피에는 달콤한 초콜렛이 같이

나와서 쌉사름한 커피의 맛을

초콜렛의 달콤함이 중화시켜줘요~

 

시그니엘 더 라운지에서 마시는 

커피라니~ 

뷰와 함께 마시는 커피는 언제나 진리죠?

 

 

시그니엘 더 라운지

 

 

 

제가 주문했던 거 같은데

왜이렇게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건지

허브티였던것 같은데

작은접시에 설탕에 절인 꽃잎을 주셨는데

차랑 같이 먹으니 좋더라구요.

 

따뜻한 물은 당연히 리필 되구요^^

 

잠실 롯데 시그니엘 더 라운지에서는

물을 마셔도 너무 맛있어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뷰 최고명당이잖아요.

뷰 맛집 시그니엘 어떠신가요? 

 

시그니엘에서 내려다보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말 너무 좋았어요. 

해외 어디를 갔어도 이런 뷰는 

보질 못했네요 제가^^

 

 

지금부터는 시그니엘 더 라운지의

메론빙수를 소개해 드릴게요

메론빙수는 두 번째 먹어보는건데

역시 시그니엘이라 그런지  더 맛있어네요^^

 

 

 

 

짜잔~ 저희가 주문한 메론빙수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그거 아세요?

호텔의 과일들은 다 맛있다는거!

당연히 시그니엘도 호텔도 있으니 뭐 말다했죠? 

 

호텔은 과일이 들어올 때

당분을 다 체크하고 들어오기 때문에

정말 맛이 좋답니다. 

 

호텔에 묵으셔서 조식을 드시거나 하실 때

꼭 과일 많이 드세요~

정말 과일이 꿀맛입니다. 

 

 

 

시그니엘 더 라운지

 

 

 

시그니엘 더 라운지는

메론빙수 고명으로 

홍시, 떡 , 팥을 준비해 줍니다. 

홍시도 맛있고 팥도 너무 달지 않아서 맛있었어요.

 

 

 

시그니엘 더 라운지

 

 

 

메론 반짝이는거 보이시죠? 

저 메론빙수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남편보다 제다 더 많이 먹었어요.

 

 

 

시그니엘 더 라운지

 

 

 

이렇게 알알이 동그랗게 파내어놓은 

메론을 입속으로 쏘옥~ 넣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앞에는 아름다운 뷰가 펼쳐져 있고 

입속에는 메론 파티가 벌어지니

이게 천국이지 천국이 따로 있는게 안더라구요.

 

날 좋을 때 시그니엘 꼭 가세요~

 

 

 

 

 

시그니엘 더 라운지

 

 

시그니엘에서

메론빙수 먹으며 바라봤던 뷰입니다. 

하늘과 산과 빌딩숲이라니^^

밤에 시그니엘오면 야경이 정말 더 예쁠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다음에는 밤에 와서 야경을 봐야겠어요.

 

 

 

 

 

 

 

계산을 할때는 

시그니엘 왜이렇게 센스가 넘치죠? 

작은 봉투에 영수증을 넣어서 줍니다. 

이런거 하나하나 참 고급스럽고 정성이 느껴지는

시그니엘입니다. 

 

친구들이랑 가도 좋고

연인이랑 가도 좋고

남편이랑 가도 좋고

가족들이랑 가면 더 좋은 

 

시그니엘 더 라운지 저는 

100번 1000번 추천합니다. 

 

아참. 화장실 마저도 뷰가 정말 끝내준답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