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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초 간단, 완전 쉽지만 맛은 끝내주는 어묵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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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루비 루비우 입니다.

어제 저녁에 남편이 입맛이 없다고 해서 피자를 시켜주려고 했는데 갑자기 집에 도착 할 시간 다되서 김치볶음밥이 먹고 싶다는 거에요. 혼날라구요. 그래서 진짜 부랴부랴 냉장고를 보면서 초스피드로 만들수 있는 국 재료가 뭐가 있나 보던 중 어묵이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원래 김치볶음밥에는 국물 낙낙한 탕이나 국이 좋잖아요? 그래서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은 어묵탕과 김치볶음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치볶음밥을 먼저 했는데 너무 시간이 빠듯해서 김치볶음밥을 할 때는 사진을 못찍었어요. 

김볶밥 만들고 정신을 가다듬고 사진을 찍으며 어묵탕을 준비했답니다. 어묵탕은 진짜 정말 너무너무 쉬워요. 10분이면 완성되는 이거저거 준비할 것도 없어요. 자취생 or 요리못하는 혼자사는 남자들도 이것만큼은 쉽게 끓일 수 있을거에요. 

 

준비물 : 어묵 , 파 이것만 있으면 되요. 파가 없다면? 안넣어도 되요. 어묵만 넣고 끓여도 맛있는거 우리 모두 알잖아요?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1. 맛있는 부산어묵을 준비해 주세요.

저는 부산어묵을 좋아해서 항상 부산어묵만 사요. 부산이 어묵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인지 어묵을 살때는 일단 부산어묵을 고른답니다. 

 

 

부산어묵에는 비법스프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묵만 있어도 된다고 했던 이유에요. 물에 비법스프 넣고 어묵 썰어서 넣으면 끝나는 그런 초간단 요리 아니겠습니까? 

부산어묵에는 얇은어묵 통통한 어묵이 들어있어요. 보기에는 양이 적어 보이죠? 그런데 저는 저기서 딱 반만 사용했어요. 어묵은 물에 넣고 끓이면 붇잖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적게 넣어야 알맞은 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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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적당량의 물을 끓이고 비법소스를 넣어주세요.

 

 

 

 

물이 팔팔 끓을 때 소스가루를 확 넣으면 넘칠 수 있으니 물이 팔팔 끓고 있다면 약불로 줄이시고 넣으세요. 저는 이렇게 국물이 넘쳐흐르면 가스레인지 청소할 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센불에 끓이면 주변에 다 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니까 저처럼 너무 센불에는 끓이지 마세요. 청소할 때 귀찮더라구요. 옆에 김치볶음밥하던 게 보이네요.  

 

다음에는 김치볶음밥 하는 방법도 포스팅할게요. 제가 김치볶음밥도 잘하거든요^^

 

 

 

3. 어묵을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어묵을 물에 넣고 끓이면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저는 세모 모양도 자루고 어슷썰기로도 잘라 보았어요. 사실 뭐 먹다보면 어묵의 모양은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괜히 있겠어요? 

 

 

 

4. 어묵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이때 센불로 끓이지 마세요. 주변에 기름국물이 파파박 튀더라구요. 끓일 땐 몰랐는데 다 끓이고 나서 보니 참.. 난감했어요. 청소를 몇 시간전에 싹~ 해놨는데 또 다시 해야 한다 생각하니 슬퍼지더라구요. 중불에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이 때 국물 간을 한 번 보세요. 싱겁다 싶으면 소금으로 살짝 간해주세요. 

 

 

 

5. 쏭쏭 썰은 대파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3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끝났어요. 어묵탕 끓이기 정말 쉽죠? 혼자사는 자취생도 이건 정말 끓이기 쉬우니까 다들 밥 굴지말고 어묵탕 끓여서 드세요. 밥도 하기 귀찮다 하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우리에겐 즉석밥이 있잖아요? 저는 갓뚜기라 불리우는 오뚜기밥을 먹습니다. 정말 세상 살기 편하죠? 다들 밥 굶지 말고 잘 챙겨 먹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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